디올 디올향수 조이바이디올

지난 1일, 디올 하우스가 20년 만에 새로운 여성 향수 ‘조이 바이 디올’을 출시했다. 디올 퍼퓨머 크리에이터 프랑소와 드마쉬는 ‘기쁨(JOY)’이라는 감성을 향으로 표현해냈다.  기존의 향수 조합과는 다르게 플라워, 시트러스, 우드, 머스크 향이 어우러져 부드러우면서도 매혹적인 향이 인상적이다. 조이 바이 디올을 만나자마자 사랑에 빠졌다는 디올의 뮤즈, 제니퍼 로렌스가 표현한 기쁨과 환희의 영상을 지금 바로 공개한다.

조이 바이 디올 론칭 행사 현장
조이 바이 디올의 뮤즈, 제니퍼 로렌스와의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