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엔케이 셀 투 셀 에센스 - 최지우

이토록 좋아하고픈 여배우, 최지우

지난 한 해 최지우의 행보는 어느 때보다 바빴다. 강원도 정선에 홀연 나타나 <삼시세끼>를 그럴듯하게 차려내는가 하면, 그리스에서는 여신급 미모를 뽐내며 <꽃보다 할배>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 또 풋풋한 20대들 사이에서도 굴욕 없는 <두번째 스무살>을 보여주기도 했다. ‘눈물의 여왕’이라는 타이틀을 벗고 대중 곁에 다가선 최지우가 이제 진정한 아름다움을 이야기한다.

최근 영화 <좋아해줘>가 개봉해 여유가 생겼을 것 같은데, 평소에는 뭘 하며 지내는지 궁금하다. 여유가 생길 때면 그 시간을 무의미하게 흘려보내지 않으려고 한다. 작품이 끝난 직후에는 여행을 많이 하는데, 조용한 곳에서 쉬는 힐링 여행도 좋고, 하루 종일 걸어 다니는 배낭여행도 좋다. 그렇게 여행을 떠나면 일상적인 것들의 소중함을 깨닫게 된다. 특히 가족, 동료, 그리고 팬들처럼 오랜 시간 변함없이 곁에 있어준 사람들의 소중함을 느끼고, 다시 무언가를 시작할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다.

큰 키와 가녀린 몸매, 작은 얼굴, 반듯한 이목구비. 태어날 때부터 완벽했을 것 같은 최지우에게 리버스의 순간은 언제였을까? 영화처럼 한순간에 리버스의 순간이 찾아온 적은 없는 것 같다. 나에게는 그보다 매 순간이 리버스였다. 새로운 작품을 만나고, 새로운 인물을 연기하고, 새로운 감정을 끌어내기 위해 노력하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는 매 순간 나를 돌아보고 반성하고 발전하는 최지우가 있었던 것 같다.

40대라는 게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피부가 건강하다. 특히 tvN <두번째 스무살>에서는 20대들과 연기하는 장면에서도 굴욕이 없었을 정도니까. 비결이 있나? 특별한 것은 없다. 기초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비결이라면 비결이다. 클렌징과 보습 관리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색조 화장을 하지 않은 날도 클렌징은 꼼꼼하게 한다. 보습을 위해서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 수분 크림을 듬뿍 바르고 자고, 일주일에 한두 번은 마스크팩을 꼭 한다. 나만의 팁이라면 에센스를 토너 전후에 두 번 바른다는 것. 얼굴만이 아니라 목까지 두드리며 발라 충분히 흡수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지난해부터 리엔케이의 모델로 활동 중인데, 최지우에게 ‘리엔케이 셀 투 셀 에센스’는 무엇이라고 정의할 수 있을까? 오아시스가 아닐까? 안티에이징 제품이지만 자극이 없고, 가볍고 촉촉하게 흡수되는 느낌이 좋아 매일 사용하고 있다. 탄력 케어는 물론, 내 피부에 꼭 필요한 수분을 아침저녁으로 채워주는 오아시스 같은 제품이다.

 

최지우가 추천하는 리엔케이 셀 투 셀 에센스 사용팁

1 얼굴이 부은 아침을 위한 솔루션

상쾌한 아침, 하지만 퉁퉁 부은 얼굴만큼은 반갑지 않다. 이를 해결할 간단한 방법! 바로 손가락 피아노 마사지와 타임 랩 인텐스 에이지 리뉴얼 아이 리프트다. 리엔케이 셀 투 셀 에센스를  두 스포이트 덜어 양 볼에 부드럽게 펴 바른 뒤 손가락 끝으로 피아노를 치듯 눈가와 광대뼈 주변을 부드럽게 두드린다. 이렇게 하면 혈액순환이 촉진돼 얼굴의 부기가 가라앉고 에센스 성분이 더욱 빨리 피부에 스며든다. 유독 잘 빠지지 않는 눈가 부기가 걱정이라면, 우주선 소재에서 영감을 얻은 세라믹 애플리케이터가 달린 타임 랩 인텐스 에이지 리뉴얼 아이 리프트로 케어하면 일석이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