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1 사본

설현(배우, AOA)

마리끌레르 영화제 포토월 앞에 선 설현. 오늘은 AOA의 멤버가 아닌 여배우로서 취재진들의 뜨거운 카메라 플래시 세례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녀의 귀여운 블랙 원피스에 이런 반전 매력이 있었을 줄 누가 알았겠어요. 여자가 봐도 너무 부럽고 예쁜 뒤태를 마음껏 뽐냈답니다. 그리고 빠트릴 수 없는 중요한 한 가지! 영화 <강남1970>으로 올해 마리끌레르 영화제가 꼽은 ‘루키상’ 주인공이기도 해요! 올해는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으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이윤지(배우)

제5회를 맞은 마리끌레르 영화제. 3번째 개막식 진행을 맡게 된 배우 이윤지! 마리끌레르 영화제 개막식 단골 MC라고 칭해도 되겠죠? 매끄러운 진행 능력도 놀랍지만 얼마 전 아이를 낳은 엄마라고 하기엔 너무 예쁜 거 아닌가요? 개막식 준비 중에도 틈틈이 육아책을 읽었다는 그녀,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요.

이윤지(@dancingmulgogi)님이 게시한 사진님,

 

 이병헌(배우)

마리끌레르 영화제가 꼽은 ‘파이오니어상’의 주인공은 바로 배우 이병헌입니다. 지난 한 해 헐리우드 영화 <터미네이터>부터 우리 영화 <협녀>와 <내부자들>까지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쳤고, 얼마 전 아카데미 시상식 무대에 올라 시상자로도 활약했으니 ‘개척자’라는 뜻을 가진 이 상에 아주 잘 어울리죠? 올해도 두 편의 해외 영화 개봉을 앞두고 있다니, 이후의 행보도 마리끌레르가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여진구(배우)

20대가 되어 돌아온 이 남자, 지난 해 영화 <내 심장을 쏴라>로 마리끌레르 영화제 ‘루키상’을 수상한 배우 여진구가 올해는 시상자로 나섰습니다. 최근 영화 <서부전선>에서도 아주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었죠?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씩씩하게 새해인사를 전한 그, 어찌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어요?!

 

 

부산국제영화제

정말 특별한 마리끌레르 영화제 ‘특별상’은 올해 21회를 맞이하는 부산국제영화제에게 돌아갔습니다. 역대 가장 힘든 준비 기간이 될 것 같다는 강수연 집행위원장의 수상 소감이 안타까울 따름이지만, 모두가 한 뜻으로 힘을 모아 잘 이겨낼 수 있을 거라 믿어요. 진심으로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