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이 트위드에 헌정하는 첫번째 하이 주얼리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름하여 ‘트위드 드 샤넬(Tweed de Chanel)’.

플래티넘, 핑크 골드와 핑크 사파이어, 다이아몬드, 스피넬 그리고 1개의 6.72 캐럿의 오벌컷 스피넬이 세팅된 ‘트위드 꾸뛰르 브레이슬릿’ ©Chanel

금과 다이아몬드 같은 광물이
어떻게 스코트랜드 태생의 직물처럼
한 데 엮일 수 있을까?

화이트와 옐로우 골드에 화이트와 옐로우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트위드 데띠 이어링’ ©Chanel
옐로우 골드, 플래티넘, 양식 진주, 챠보라이트 그리고 다이아몬드로 완성한 ‘트위드 체인 브레이슬릿’ ©Chanel

금속의 가닥, 희귀한 원석이
하나의 호흡으로 한 데 엮일 수 있을까?
샤넬 하이 주얼리 공방은
가브리엘 샤넬이 그토록 사랑했던
트위드 특유의 불규칙한 리듬
주얼리로 표현해내기 위해
지금까지 없던 새로운 기법을 개발했다.

화이트 골드, 오닉스, 다이아몬드, 그리고 1개의 5.03 캐럿의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트위드 그라피끄 네크리스’ ©Chanel

다이아몬드, 진주, 사파이어가
다양한 각도에서 서로 엮여
찬란한 텍스쳐를 만들어내며
목걸이, 반지, 그리고 팔찌로 재탄생했다.

플래티넘, 핑크 골드, 핑크 사파이어와 스피넬, 다이아몬드 그리고 1개의 10.20 캐럿의 쿠션 컷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트위드 꾸뛰르 네크리스’ ©Chanel

오직 사람의 손으로만 만들 수 있는
트위드 특유의 생생한 패턴을
주얼리로 만들어 낸 것.

‘트위드 꾸뛰르 네크리스’ 메이킹 ©Chanel
‘트위드 꾸뛰르 네크리스’ 메이킹 ©Chanel

총 45가지의 작품으로 만나볼 수 있는
‘트위드 드 샤넬’ 컬렉션은
트위드에서만 볼 수 있는
특유의 성질을 모두 갖고 있다.

화이트 골드, 오닉스 그리고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트위드 그라피끄 브로치’ ©Chanel

금속과 광석이 마치 씨실과 날실처럼
한 데 엮이고 다시 섞이며
트위드만이 표현해낼 수 있는
텍스처를 만들어낸 것.

화이트와 옐로우 골드, 화이트와 옐로우 다이아몬드 그리고 1개의 7.10 캐럿의 쿠션컷 옐로우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트위드 데띠 네크리스’ ©Chanel
옐로우 골드, 플래티넘, 진주, 오닉스와 다이아몬드로 완성한 ‘트위드 꽁뜨라스트 이어링’ ©Chanel

서로 다른 소재가 한 데 엮였지만
원단과 마찬가지로
살에 닿는 느낌은
부드러움 그 자체다.

옐로우 골드, 플래티넘, 양식 진주, 오닉스 그리고 다이아몬드로 완성한 ‘트위드 꽁뜨라스트 워치’ ©Chanel
옐로우 골드, 플래티넘, 양식 진주, 챠보라이트 그리고 다이아몬드로 완성한 ‘트위드 체인 네크리스’ ©Chanel

‘트위드 드 샤넬’은
샤넬 하우스의 새로운 장을 여는 컬렉션이다.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트위드 프랑쥬 브레이슬릿’ ©Chanel
화이트 골드, 오닉스, 다이아몬드 그리고 1개의 6.07캐럿 쿠션 컷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트위드 그라피끄 링’ ©Chanel

스코트랜드와 영국 연안의 강,
‘트위드(Tweed)’에서 영향을 받았다고 전해지는
트위드 소재는 가브리엘 샤넬특별히 사랑했던 원단이다.

옐로우 골드, 플래티넘, 양식 진주, 오닉스 그리고 다이아몬드로 완성한 ‘트위드 꽁뜨라스트 네크리스’ ©Chanel
화이트 골드와 다이아몬드로 제작한 ‘트위드 브로드 브로치’ ©Chanel

주로 남성복에서 사용되던 트위드를
처음으로 여성복에 적용하며
자신과 같이 여행을 즐기고,
운동을 하는 여성을 위한 옷을 만들었다.

옐로우 골드, 플래티넘과 다이아몬드로 제작한 ‘트위드 꼬르다지 링’ ©Chanel

샤넬을 대표하는 원단 트위드,
샤넬의 새로운 하이 주얼리 컬렉션,
‘트위드 드 샤넬’모두
샤넬이 가진 강점, 전문성
그리고 창조성 모두를 대표한다.

화이트와 옐로우 골드, 화이트와 옐로우 다이아몬드 그리고 1개의 10.08 캐럿의 쿠션 컷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트위드 데띠 링’ ©Chanel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트위드 프랑쥬 이어링’ ©Chanel

샤넬의 ‘트위드 드 샤넬’은
지금 chanel.com 에서
만나볼 수 있다.

화이트 골드와 다이아몬드로 제작한 ‘트위드 브로드 워치’ ©Chan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