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EL

뉴욕이라는 도시에 실존하는 수많은 인물들의 교차와 서사. 가브리엘 샤넬과 le19M 공방의 장인정신을 계승한 샤넬 2026 공방 컬렉션의 캠페인은 영화적 시선을 통해 현실과 상상 속 다양한 여성의 모습을 조명한다. 크레이그 맥딘이 촬영하고, 라힘 포춘이 연출을 맡았으며, 바비타 만다바를 비롯해 아녹 야이, 줄리아 노비스 등이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BALENCIAGA

뉴욕의 평범한 일상을 영상으로 섬세하게 포착한 발렌시아가의 2026 가을 캠페인 ‘뉴욕의 순간’. 미국 아카데미상 후보에 오른 영화감독 셀린 송이 연출하고, 하우스의 프렌즈인 배우 사라 피전이 출연한 이 감각적인 캠페인 영상에서 다채로운 2026 가을 컬렉션의 면면을 감상할 수 있다.
GUCCI

하우스 아카이브에 대한 새로운 탐구와 해석들. 구찌는 ‘제너레이션 구찌’ 캠페인을 통해 하우스의 명맥을 이을 뉴 페이스 중심의 새로운 서사를 공개했다. 총 84컷의 이미지로 구성한 이번 캠페인은 아티스틱 디렉터 뎀나가 직접 촬영을 맡아 더욱 화제를 모은다.
LOEWE

로에베가 특유의 생동감과 하우스의 관능적인 미학을 살린 2026 가을 프리 컬렉션 캠페인을 공개했다. 스페인령 카나리아제도에 속한 테네리페섬을 배경으로 한 이번 캠페인은 거친 화산암과 푸른 자연이 만들어내는 강렬한 대비를 포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