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록 착한 악녀, <크루엘라> #mariewow

2021년의 빌런 크루엘라. 영화에서 크루엘라는 ‘에스텔라’가 자신에게 직접 부여한 또 다른 인격이다. 에스텔라는 엄마의 가르침대로 타고난 흑백 머리를 모자로 감추며 착한 아이가 되기 위해 노력하지만 천재적이고 지기 싫어하며 개성을 드러내지 않으면 견딜 수 없어질 땐 스스로를 크루엘라라 명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