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서

1994년 7월 5일 서울에서 외동딸로 태어났다. 중학교를 캐나다에서 졸업했고 고등학교 때 한국으로 돌아왔다. 대학교에 입학했지만, 대학 수업에 대한 회의가 들어 학원에서 연기를 배우면서 소속사를 찾았다. 소속사와 계약하고 3일 후에 오디션을 봤다가 주인공으로 발탁, 이 작품이 이창동 감독의 영화 “버닝”이다. 2018년 5월 17일 영화의 개봉과 함께 배우로서 데뷔를 하였으며, 이보다 하루 앞서 칸 영화제 레드카펫도 밟았다. 이 작품으로 2019년 아시아 영화 비평가 협회에서 최우수 신인배우상을 받기도 했다.
그후 2020년 11월에 개봉한 이충현 감독의 장편영화 “콜”을 차기작으로 정했다. ‘콜’은 각각 다른 시간대에 사는 두 여자가 우연한 전화로 서로의 존재를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스릴러 영화로 과거 시간대를 살고 있는 여인 오영숙 역을 맡아 열연을 하였고, 헐리우드 첫 진출작으로 “모나리자 앤 더 블러드문”이라는 영화에 주연으로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전종서의 출연 영화

2018년 “버닝” 신해미역 (주연, 데뷔작)
2020년 “콜” 오영숙역 (주연)
2021년 “우리, 자영” 자영역 (주연)
미정 “모나 리자 앤 더 블러드문(Mona Lisa and the Blood Moon)” 루나틱역 (할리우드 첫 진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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