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과 우디 앨런의 만남

샤넬의 주옥같은 작품들이 우디 앨런의 새로운 영화 <카페 소사이어티>와 만났다. 화려하고 낭만적이던 1930년대 할리우드에서 환생한 아리따운 의상들을 만나보시길.
editor

Mini Me

손바닥만 한 크기지만 갖출 건 다 갖췄다. 한 손에 쏙 들어오는 미니 백의 앙증맞은 매력!
editor

Golden Light

따스한 날씨만큼 가뿐해진 옷차림을 세련되게 완성해줄 대담한 골드 주얼리의 금빛 향연.
editor

Woman in gold

촌스럽다고만 생각했던 금빛이 달리 보이기 시작했다. 이토록 호사스럽고 고귀한 컬러도 없으니까.
edi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