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홍상수의 남자들

“좋다, 참 좋다.” 홍상수 영화의 남자들이 말한다. 그들은 선배나 후배, 옛 애인을 만나 술을 마신다. 그리고 느닷없이 좋다고 말한다. 사랑한다고도 말한다. 그게 정말 사랑인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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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의 패션위크

20년 동안 아프리카 곳곳을 여행하며 찍은 사진들을 발표해온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페르-안데르스 페테르손. 그가 아프리카에서 펼쳐진 패션위크의 생생한 현장을 카메라에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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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미운 동기

<미생>처럼 입사 동기와 서로 돕고 이끌면서 파이팅을 외치는 훈훈한 사회생활을 꿈꾼 것도 잠시, 현실에선 뭐라 꼬집기도 뭣하게 은근히 얄미운 짓을 하는 동기 때문에 마음고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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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밤! 끝까지 달리자

소박한 어묵 바에서 기울이는 기분 좋은 술 한잔부터, 새벽까지 뜨거운 열기가 이어지는 클럽에서 즐기는 화려한 파티까지. 부산의 밤은 언제나 특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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