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2년, 전 세계가 대공황이라는
암흑기에 빠져 있을 무렵,
샤넬은 비관 대신 꿈의 가능성과
아름다움의 활력을 택했습니다.

 

역사상 최초의 하이주얼리 컬렉션인
‘비쥬 드 디아망(Bijoux de Diamants)’을 세상에 선보이며
시대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었죠.

 

샤넬 1932 하이주얼리 컬렉션 쏠레일 19 웃트 네크리스
©CHANEL

비쥬 드 디아망은
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디자인으로
다이아몬드의 완벽함을 끌어올렸습니다.

장식을 더하지 않은 클래식한 스타일을 적용하고,
완벽하게 균형 잡힌 컷팅을 채택해
변화무쌍한 패션계의 움직임에
영향을 받지 않는 극도의 순수성을 창조해냈죠.

“1932년의 정수로 돌아가
꼬메뜨(별), 달, 태양이라는
3 가지 상징에 관한 메시지를
조화롭게 제시하고 싶었어요.
모든 천체는 고유의 빛을 내니까요.”

– 샤넬 화인 주얼리 크리에이션 스튜디오 디렉터
패트리스 레게로(Patrice Leguéreau)

 

현대의 ‘1932’ 하이 주얼리 컬렉션은
비쥬 드 디아망 컬렉션의
‘천체’라는 주제뿐만 아니라,
간결한 선, 자유로운 몸이라는 키워드를 그대로 가져와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냈습니다.

 

샤넬 1932 하이주얼리 컬렉션 쏠레일 19 웃트 네크리스
©CHANEL

선명하고 입체적인 햇살을 머금은
‘태양’도 힘찬 모습으로 등장합니다.

특히 화이트와 옐로우 다이아몬드를
옐로우 골드와 플래티넘에 세팅한
‘쏠레일 19 웃트(Soleil 19 Août)’ 네크리스는
눈부신 빛의 정수를 보여주죠.

 

샤넬 1932 하이주얼리 컬렉션 쏠레일 19 웃트 네크리스
©CHANEL

쏠레일 19 웃트 네크리스에는
22.10 캐럿에 달하는 쿠션 컷
팬시 비비드 옐로우 다이아몬드가 사용되었습니다.

 강렬한 광채를 머금은 스톤은
분리해 링으로도 착용할 수 있습니다.

 

샤넬 1932 하이주얼리 컬렉션 쏠레일 19 웃트 네크리스
©CHANEL

옐로우 골드와 플래티넘을 소재로 한 링에는
진귀한 파이어리 옐로우 컬러에
완벽한 원형의 5.52 캐럿
팬시 비비드 옐로우 다이아몬드를 세팅했습니다.

또 다른 링에는 각각
4.97 캐럿과 5.04 캐럿의
쿠션 컷 루비로 장식하고
다이아몬드 후광을 더했죠.

 

눈부신 태양의 광채를 재현한
쏠레일 19 웃트 네크리스.
그 아름다운 면면을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