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이해하며, 박지후

'벌새', '빛과 철', '지금 우리 학교는'과 '콘크리트 유토피아'의 배우, 타인에 대한 이해와 자신만의 표현 방식으로 완성한 박지후의 새로운 얼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