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exander Wang

알렉산더 왕의 이번 컬렉션은 ‘2019 S/S 컬렉션’이 아니라 ‘ 컬렉션 1’이라 불린다. 9월에서 6월로 컬렉션 발표 날짜를 옮기고 처음 선보이는 쇼이기도 하고, 그가 처음으로...
editor

Tom Ford

어두침침한 조명, 진한 오키드 향, 머리부터 발끝까지 톰 포드 컬렉션으로 차려입은 셀러브리티들. 톰 포드 쇼장에 갈 때면 그곳 특유의 분위기, 그 무거움에 취하는 기분이...
editor

Tory Burch

뉴욕 어퍼 이스트 사이드에 사는 사람들, 즉 미국 상류층의 룩을 가장 잘 보여주는 디자이너 토리 버치. 그녀의 이번 컬렉션은 그 누구도 아닌 본인 부모님의...
editor

Coach 1941

아직도 코치 하면 가방을 먼저 떠올리는 사람이 대다수일 것이다. 스튜어트 베버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된 지 5년이 흐른 지금 에디터는 코치 1941 컬렉션에 옷을 보러...
editor

Longchamp

올해로 70주년을 맞은 롱샴은 본거지 파리를 떠나 뉴욕에서 첫 컬렉션을 선보였다. 얼마 전 개장한 월드 트레이드 센터의 뉴욕 다운타운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던 쇼장은 뉴욕답게 현대적이었다....
editor

Michael Kors

9월의 뉴욕은 늘 덥다. 이듬해 여름 컬렉션을 보는 것이 전혀 이질적이지 않을 정도로. 그런데 이번에는 허리케인이 북상하며 매일 비가 오고 찬 바람이 불었다. 혹독한...
editor

Marc Jacobs

마크 제이콥스의 컬렉션은 늘 에디터를 긴장하게 한다. 느긋한 성격의 소유자에게 정시에 시작하는 쇼는 가혹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늘 쇼장에 30분 전에 도착하는데, 이번에는 마크 제이콥스의...
editor

Calvin Klein 205W39NYC

새빨간 카펫을 깔고 삼면을 대형 스크린으로 채운 공간에 스티븐 스필버그의 영화 <죠스>의 음악이 울려 퍼졌다. 캘빈 클라인의 2019 봄·여름 컬렉션은 또 영화에서 시작됐다. 이번...
editor

Ralph Lauren

난다 긴다 하는 젊은 디자이너가 제아무리 ‘힙’을 내세운다 한들 50년째 컬렉션을 이어온 노장의 무게는 쉬 넘어설 수 없다. 랄프 로렌은 장소로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editor

GIRL IN CHANEL

아이린이 마리끌레르와 부산국제영화제가 공동으로 개최한 아시아 스타 어워즈에 참석했다. 2019 샤넬 리조트 룩으로 차려입고 레드카펫 행사를 준비 중인 그녀의 방을 찾았다.
edi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