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들의 워너비 아이콘, 디자이너 지춘희와 모델 송경아의 특별한 여정

여성들의 워너비 아이콘, 디자이너 지춘희와 모델 송경아가 새로운 영감을 얻기 위해 아주 특별한 곳을 찾았다. 아모레퍼시픽의 장인정신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공간에서 보낸 1박 2일의 여정. 타임리스 뷰티를 향한 그 시간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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