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인찬의 세계 - 마리끌레르 2015년 11월호

인찬의 세계

최소한의 언어와 간결한 구조를 동원해 단정한 시를 쓰는 시인 황인찬이 두 번째 시집 <희지의 세계>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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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씩한 인턴 라이프

씩씩한 인턴 라이프

단지 이력서의 빈칸 한 줄을 채운답시고 애매한 인턴십 과정에 체력과 시간을 쏟다 보면 흐지부지한 결말에 이르기도 한다. 여기, 자신만의 커리어를 쌓기 위해 인턴 라이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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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한 자소서

자기소개서라면 눈 감고도 쓸 만큼 공식을 달달 외우고 있다고 생각하겠지만, 알고 보면 당신은 망친 자소서를 들이밀고 있는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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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발견, 일본의 섬 여행

세소코 마사유키가 작은 섬에 살고 있는 사람들을 만났다. 그가 자신의 새 책, '새로운 일본의 섬 여행'을 준비하며 만난 사람들과 그들의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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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책방 산책

동네 한 골목에 자리한 작은 서점들은 읽을 책이 마땅히 떠오르지 않을 때 방문하면 더 좋다. 책방을 지키는 주인이자 탐독가들이 나서서 책을 ‘고르는 재미’를 알려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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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의 남자들

“좋다, 참 좋다.” 홍상수 영화의 남자들이 말한다. 그들은 선배나 후배, 옛 애인을 만나 술을 마신다. 그리고 느닷없이 좋다고 말한다. 사랑한다고도 말한다. 그게 정말 사랑인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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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의 패션위크

20년 동안 아프리카 곳곳을 여행하며 찍은 사진들을 발표해온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페르-안데르스 페테르손. 그가 아프리카에서 펼쳐진 패션위크의 생생한 현장을 카메라에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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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미운 동기

<미생>처럼 입사 동기와 서로 돕고 이끌면서 파이팅을 외치는 훈훈한 사회생활을 꿈꾼 것도 잠시, 현실에선 뭐라 꼬집기도 뭣하게 은근히 얄미운 짓을 하는 동기 때문에 마음고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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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밤! 끝까지 달리자

소박한 어묵 바에서 기울이는 기분 좋은 술 한잔부터, 새벽까지 뜨거운 열기가 이어지는 클럽에서 즐기는 화려한 파티까지. 부산의 밤은 언제나 특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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