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사이즈

Stella McCartney

환경을 생각하고 ‘스킨 프리 스킨(skin- free-skin)’이라는 슬로건 아래 동물 보호를 실천하는 스텔라 매카트니는 이번 시즌 그동안 신발과 가방에만 쓰던 인조가죽을 옷에도 사용했다는 점 하나만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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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wness

트렌치코트, 메탈릭 컬러, 플라워 패턴과 오버사이즈 룩까지. 2017 S/S 시즌 트렌드를 정의할 새로운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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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이야, 패딩이야?!

폭신한 담요로 온몸을 감싼 듯한 오버사이즈 다운 재킷이 런웨이 위 트렌드로 부상했다. 미쉐린의 마스코트 비벤덤을 연상시키는 올록볼록한 패딩의 유쾌한 환골탈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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