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한 옷이 아트 인스톨레이션과 트롱프뢰유 주얼리를 통해 역동적인 형태의 아트 피스로 재탄생한다.
실재와 환상, 그 사이의 경계를 넘나드는 2026 F/W 시즌 키 룩.

터틀넥 톱, 시어링 재킷, 레드 플레어 진, 램스킨 부츠, 로고 장식 미니 메종 레드·화이트·블랙 벨트, 플레어 백 모두 Celine.
테일러드 코트, 도트 패턴 펌프스, 펜던트 네크리스 모두 Dior.
카울넥 레드 드레스 Valentino, 스터드 장식 펌프스, 네크리스 모두 Valentino Garavani.
레더 하이넥 재킷, 팬츠, 샌들 힐 모두 Balenciaga.
스퀘어 토 뮬, 램스킨 메리제인 슈즈, 볼드한 네크리스 모두 Chanel.
트렌치코트, 팬츠, 홀스빗 모티프 이어링, GG 모노그램 숄더백, 메탈 장식 레더 부츠 모두 Gucci.
데님 재킷, 브라운 셔츠, 팬츠, 켈리 네크리스, 사이하이 부츠 모두 Hermès.
A라인 쇼트 코트, 그레이 니트 풀오버, 레깅스, 벨트, 로퍼 모두 Bottega Veneta.
플라워 레이스 재킷, 스커트 모두 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슬리브리스 프린지 드레스, 칼라 모양 초커, 퍼 장식 샌들 힐 모두 Fendi.
퀼팅 쇼트 재킷, 니트 재킷, 벌룬 실루엣 팬츠, 이스트 웨스트 백, 블랙 펌프스 모두 Louis Vuitton.
러플 칼라 트렌치코트, 레더 메리제인 펌프스 모두 Burberry.
옐로 케이프, 캐시미어 스웨터, 데보레 기법으로 완성한 개버딘 스커트, 갤러리아 백, 슈레이스 장식 레더 펌프스 모두 Prada.
포플린 재킷, 셔츠, 스커트, 트루퍼 햇, 브라운 레더 부츠, 랑데뷰 백, 스팽글 이어링 모두 Miu Mi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