쟈딕 앤 볼테르 (ZADIG&VOLTAIRE)

쟈딕 앤 볼테르 (ZADIG&VOLTAIRE) 는 프랑스에서 탄생한 럭셔리 캐주얼 패션 브랜드이다.
Thierry Gillier가 설립 한 쟈딕 앤 볼테르(Zadig & Voltaire)는 번창하는 다양한 우주를 발명한다. 파리 패션하우스는 낮이든 밤이든, 일이나 여가에도, 거침 속에 언뜻 보이는 강인함과 관능미를 구현하는 야생의 자유로운 바위를 소재로 하는 옷장의 필수품으로 현대적인 여성스러움을 재정의한다.
과감하게 프린트된 재킷, 펀치한 스웨터, 엣지 등이 포함된 패션 포워드 컬렉션을 통해 쟈딕 앤 볼테르는 Thierry Gillier가 18세기 작가 볼테르부터 음악뮤즈 팻티 스미스, 마리안 페이스풀, 제인 버킨에 이르기까지 문학 및 예술계 아이콘의 에너지와 지성을 자율적인 의상을 구현했다.
2006년부터 예술감독을 맡고 있는 Cécilia Bönström은 쟈딕 앤 볼테르(Zadig & Voltaire)의 나머지 반쪽이다. “less is more”의 구독자인 Cécilia는 설립자인 Thierry Gillier에게 완벽한 균형을 이루는 독특한 스타일과 감성을 준다. 단순히 유행을 따르는 대신 스토리텔링을 선호하는 Cécilia의 컬렉션은 각 작품이 세련되게 느껴지지만 결코 덧없지 않은 나이답지 않은 퀄리티를 내포하고 있다. 화려하고 실크 같은 캐시미어와 부드러운 면이 미묘하고 중성적인 실루엣과 얽힌 것이 Cécilia 특유의 시그니처이다.

16구에 자리잡은 쟈딕 앤 볼테르는 파리 우안 은행에 위치한 독특한 Hôtel Particulier Iéna에 본사를 두고 있다. 에펠탑이 한눈에 들어오고 울창한 정원으로 꾸며진 이 사무실은 4층 높이의 오스만 스타일의 인상적인 건물이다. 치솟는 천장, 복잡한 크라운 몰딩, 독창적인 목공예로 지어진 이 호텔의 상징적인 파리 스타일은 사무실의 현대 미술과 가구와 나란히 배치되어 Zadig & Voltaire라는 조화를 이루고 있다.

쟈딕 앤 볼테르 베스트셀러

  • LOUISY 페이크퍼 코트 : 할리퀸 패턴의 인조 모피코트, 무게감에 부담이 없어 겨울 시즌 데일리 아우터로 편하게 즐겨 입기 좋은 페이크 퍼 코트.
  • MUMY 코트 : 일자핏 미디 울코트로 구조적인 정갈한 핏을 위해 힘있는 원단을 사용하여 제작된 코트.
  • EVA WSN 캐시미어스웨터 : 베이직한 무드의 에센셜 아이템인 하프넥 캐시미어 스웨터.
  • VIVA BIS STRASS SPI 자켓 : 스터드 별이 프린트 된 미니멀한 실루엣의 시그니처 비바 재킷.
  • NELL CO GCDA JACQ 니트 : 이지한 실루엣 연출과 캐주얼 룩으로 코디하기 좋은 루즈핏의 자카드 코튼 니트.

쟈딕 앤 볼테르 여성라인

피크드 라펠과 원버튼 디테일로 미니멀한 디자인을 완성한 헤링본 하프코트 “MARCO CHEVRON COAT”, VOLTAIRE 레터링으로 유니크하게 표현한 후드 맨투맨 셔츠 “CLIPPER VOLTAIRE SCIBBLE”, 키치한 컬러베리에이션 일러스트로 차별화한 100% 캐시미어 “LIRIUS CP PEACE INT 니트”, 미디엄 길이로 호피무늬가 특징인 “Revo Leo Geo Dress”,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디자인으로 클린한 핏감으로 파리지엔 무드를 자아내는 레드호피 팬츠 인 “PRUNE JAC LEO” 등의 제품이 있다.

쟈딕 앤 볼테르 남성라인

ZV 심볼이 프린트된 “Sundy New ZV Blason T-Shirt”, 낙서를 한듯한 그래픽으로 캐주얼한 “Ted Multicusto Tag T-Shirt”, 어깨부분의 3줄 배색이 특징인 “Bolt Amo Blouson”, 남색의 100% 울로 제작된 기본 재킷 “Version Wool Tech Jacket”, 등뒤에 해골무늬가 니팅되있는 “Clay LC Multicustos Knit” 등의 제품이 있다.

쟈딕 앤 볼테르 액세서리라인

ZV 로고가 패턴으로 제작된 “ZV Initiale La Pouch Monogram Clutch”, 소가죽으로 제작된 흰색 벨트 “Alta Smooth Leather Belt”, 부드러운 가죽과 볼드한 자크로 빈티지한 멋을 살린 “XS Sunny #2 Vintage Patent Bag”, ZV로고와 꽃 일러스트가 어울어진 “Grace Cecilia ZV Intiale Scarf”, ZV로고로 연결된 링 귀걸이 “ZV Initiale Heart Earrings” 등의 제품이 있다.

쟈딕 앤 볼테르 한국 스토어

  • 갤러리아 : 센터시티점, 타임월드점, WEST
  • 신세계 백화점 : 영등포점, 광주점, 대구점, 센텀시티점, 경기점, 강남점, 본점
  • 현대백화점 : 부산점, 충청점, 울산점, 대구점, 판교점, 중동점, 킨텍스점, 천호점, 신촌점, 목동점, 무역점, 본점
  • 현대아울렛 : 대전점, 송도점, 김포점
  • 롯데백화점 : 전북점, 창원점, 대구점, 인천터미널점, 부산점, 평촌점, 수원점, 일산점, 본점, 강남점, 잠실점, 월드타워점
  • 롯데아울렛 : 김해점, 이천점
  • 롯데몰 : 동부산점
  • 스타필드 : 하남점
  • AK플라자 : 분당점, 수원점
  • 사이먼 : 여주아울렛, 파주 아울렛
  • 대백프라자

쟈딕 앤 볼테르 기타 정보

  • 공식사이트 : http://zadig-et-voltaire.co.kr/
  •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ZADIGETVOLTAIRE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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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DIG & VOLTAIRE

비록 예전과 같은 인기를 누리지는 못하지만 쟈딕 앤 볼테르는 오랜 시간에 걸쳐 폭넓은 마니아층을 확보해온 브랜드다. 지난 시즌 애슬레저 룩에 매료된 나머지 브랜드의 정체성을 잠시 망각한 일을 제외하면, 일관되게 선보여온 미국 서부 개척 시대 스타일이 꽤 멋스럽기 때문이다. 새 시즌 쟈딕 앤 볼테르는 다행히도(?) 본래의 취향을 되찾았다. 사막에서 영감 받은 듯한 지구적인 색감과 레더 팬츠, 카우보이를 연상시키는 앞코가 뾰족한 부츠와 레오퍼드 패턴의 드레스까지 모두 익숙하게 보아온 쟈딕 앤 볼테르 스타일이었던 것. 다만 10여 년 전 유행했던 클러치 백 스타일의 플랩 백과 메탈 캡을 장식한 샌들, 현란한 금색의 하이톱 스니커즈, 금사로 알파벳을 수놓은 타이츠로 구성한 세기말적 액세서리 라인만큼은 도저히 아쉬움을 감출 수 없었다.

ZADIG & VOLTAIRE

페이크 퍼나 가죽 같은 강렬한 소재, 화려한 애니멀 패턴, 웨스턴 부츠에 이르기까지 브랜드를 상징하는 요소가 모두 사라졌기 때문일까? 쟈딕 앤 볼테르의 새 컬렉션에서는 고유의 미국 서부 개척 시대 분위기를 전혀 느낄 수 없었다. 바지에 컷아웃으로 변화를 주거나 스웨터에 실밥을 잘못 잡아당긴 듯한 디테일로 위트를 가미하며 독창적인 시도를 더하려고 했지만 크게 인상적이지는 않았다. 물론 기존과 같은 과한 장식과 패턴을 배제하고 일반적인 색과 형태로 디자인한 옷들은 보기에도, 입기에도 부담 없다는 분명한 장점을 갖췄다. 그러나 꽤 오랜 시간 런웨이 컬렉션을 진행하며 나름대로 확고한 디자인 세계를 보여온 브랜드의 쇼라기에는 지극히 평범했다. 지금껏 쌓아온 탄탄한 마니아층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과 아쉬움의 말을 남기게 만드는 컬렉션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