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DER FREE READING –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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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에는 성별의 구분이 없고 지금껏 우리도 모르게 남성이 연기하는 영화 속 인물에 익숙해졌을 뿐이다. 여성 배우가 젠더로부터 자유롭게 영화 속 남성 캐릭터의 대사를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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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라차차 김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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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라차차 와이키키 2>의 배우 김선호. <백일의 낭군님>에서 츤데레의 매력을 보여준 김선호가 이번에는 가수를 꿈꾸는 청년을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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