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찬의 세계 - 마리끌레르 2015년 11월호

인찬의 세계

최소한의 언어와 간결한 구조를 동원해 단정한 시를 쓰는 시인 황인찬이 두 번째 시집 <희지의 세계>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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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의 여정

유정의 여정

열일곱 살 김유정은 연기를 하면서 처음으로 기쁨과 고통을 함께 느꼈다고 말했다. 좋은 배우라면 한번쯤 겪게 되는 몰입의 공포도 경험했다. “무서웠어요. 하지만 이 두려움을 충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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