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하는 남자

데이트 상대가 뭐든 잘하는 척척박사여야 한다는 건 아니다. 하지만 가끔은 그 남자의 미숙함에 도저히 쿨해질 수 없을 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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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의 브라질리언 왁싱

런웨이를 걷는 남자 수영복 모델의 얘기가 아니다. 길에서 마주치는 평범한 수트 차림의 샐러리맨 중 누군가는 알고 보면 그 곳이 물개마냥 미끈할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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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로벌 기업도 있다

떠오르는 스타트업 기업 중에서도 국경을 넘어 성장하는 곳들이 있다. 비장의 어학 실력을 뽐내며 글로벌 업무에 투입되는 꿈을 실현해볼 만한 회사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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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정석

해봐야 느는 게 연애라는 말도 끝나지 않는 사랑싸움 앞에서는 다 부질없었다. 그래서 다시 학생의 마음가짐으로 책을 꺼내 들었다. 글로 배우는 연애 잘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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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딸

미안했다가 고마웠다가 깔깔 웃었다가 괜히 성질을 부리다가도 결국은 그저 사랑하게 되고 마는 나의 엄마, 나의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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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영화가 좋다

흥행 순위 1위에 오르고 1천만 명이 본 영화는 아니지만 알고 보면 재미있고 생각할 거리가 많으며, 어쩌면 당신의 ‘인생 영화’로 남을지 모르는 영화들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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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가 즐거운 음악영화

1960년대, 1980년대, 그리고 2000년대를 담은 음악 영화 세 편이 나란히 5월에 관객을 찾는다. 조금 촌스러울 순 있지만 흥겹고, 사랑스럽고, 또한 더없이 찬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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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 지구를 구할 수 있을까?

미세먼지로 고통받는 지금이야말로 이 영화들이 내는 목소리에 주목할 필요가 있을 듯 하다. 5월 6일부터 일주일동안 계속되는 제 13회 서울환경영화제에서 특히 놓치기 아쉬운 세 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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