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하는 남자

데이트 상대가 뭐든 잘하는 척척박사여야 한다는 건 아니다. 하지만 가끔은 그 남자의 미숙함에 도저히 쿨해질 수 없을 때도 있다.
editor

남자들의 브라질리언 왁싱

런웨이를 걷는 남자 수영복 모델의 얘기가 아니다. 길에서 마주치는 평범한 수트 차림의 샐러리맨 중 누군가는 알고 보면 그 곳이 물개마냥 미끈할지도 모른다.
editor

이런 글로벌 기업도 있다

떠오르는 스타트업 기업 중에서도 국경을 넘어 성장하는 곳들이 있다. 비장의 어학 실력을 뽐내며 글로벌 업무에 투입되는 꿈을 실현해볼 만한 회사들이다.
editor

연애의 정석

해봐야 느는 게 연애라는 말도 끝나지 않는 사랑싸움 앞에서는 다 부질없었다. 그래서 다시 학생의 마음가짐으로 책을 꺼내 들었다. 글로 배우는 연애 잘하는 방법.
editor

엄마와 딸

미안했다가 고마웠다가 깔깔 웃었다가 괜히 성질을 부리다가도 결국은 그저 사랑하게 되고 마는 나의 엄마, 나의 딸.
editor

작은 영화가 좋다

흥행 순위 1위에 오르고 1천만 명이 본 영화는 아니지만 알고 보면 재미있고 생각할 거리가 많으며, 어쩌면 당신의 ‘인생 영화’로 남을지 모르는 영화들에 대하여.
editor

5월의 음악영화

1960년대, 1980년대, 그리고 2000년대를 담은 음악 영화 세 편이 나란히 5월에 관객을 찾는다. 조금 촌스러울 순 있지만 흥겹고, 사랑스럽고, 또한 더없이 찬란하다.
editor

영화로 지구를 구할 수 있을까?

미세먼지로 고통받는 지금이야말로 이 영화들이 내는 목소리에 주목할 필요가 있을 듯 하다. 5월 6일부터 일주일동안 계속되는 제 13회 서울환경영화제에서 특히 놓치기 아쉬운 세 편을...
editor

내 남자의 포르노

다 본다. 국민MC도 본다. 그러니 이해할 법도 하지만 꼭 그렇지 않을 때도 있다. 콕 집어 말할 수 없는 미묘한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내 남자의 야동에...
editor

천우희의 성장

지난 해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열린 제4회 모엣 라이징 스타 어워드는 빛나는 연기를 보여준 천우희에게 라이징 스타 상을 수여했다. 이를 계기로 그녀는 지난 3월 다시 영화제에...
editor

부다페스트의 나이트라이프

맥주, 파티, 예술, 문화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이번 여름 헝가리 부다페스트로 떠나야 할 이유가 생겼다. 폐허가 된 건물이나 공장을 개조해 만든 술집인 ‘루인 바(Ruin Bar)’가...
editor

얼굴 보고 고른 앨범들

음악도 잘하는데 외모마저 훈훈한 이 청년들은 앨범 또한 사지 않고는 못 배기도록 감각적으로 만든다. 소장욕구를 드높이는 이들 뮤지션의 앨범 커버를 소개한다.
edi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