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스타일 (Lifestyle) - 마리끌레르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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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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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를 부르는 도시, 잘츠부르크

열등감까지는 아니더라도 잘츠부르크는 질투를 부르는 도시임에는 틀림없다. 문화 예술을 바탕으로 수세기 동안 쌓아온 삶의 품위가 어떻게 21세기 방식으로 진화하고 있는지 목격했다. 부러움과 탄식이 불쑥불쑥 튀어나오던, 잘츠부르크에서 보낸 ‘의문의 1패’의 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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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 지구를 구할 수 있을까?

미세먼지로 고통받는 지금이야말로 이 영화들이 내는 목소리에 주목할 필요가 있을 듯 하다. 5월 6일부터 일주일동안 계속되는 제 13회 서울환경영화제에서 특히 놓치기 아쉬운 세 편을 골라보았다. 더 늦기 전에 우리의 자연을, 지구를 구할 수 있기를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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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자의 포르노

다 본다. 국민MC도 본다. 그러니 이해할 법도 하지만 꼭 그렇지 않을 때도 있다. 콕 집어 말할 수 없는 미묘한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내 남자의 야동에 관하여.

프린스 - 마리끌레르

팝의 왕자가 떠났다, 프린스

또 하나의 별이 졌다. 폭발적인 에너지와 혁신적인 음악성으로 수많은 아티스트들의 영감이 되어준 프린스(Prince Rogers Nelson). 갑작스럽게 우리 곁을 떠난 그를 애도하며, 오랜 시간 추억될 프린스의 명곡들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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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의 공간들

SM엔터테인먼트의 아이덴티티와 감각을 그대로 이식한 SM커뮤니센터가 문을 열었다. 지금 이 순간, 서울의 활기찬 라이프스타일이 이곳에서 스타일리시하게 재탄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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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다페스트의 나이트라이프

맥주, 파티, 예술, 문화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이번 여름 헝가리 부다페스트로 떠나야 할 이유가 생겼다. 폐허가 된 건물이나 공장을 개조해 만든 술집인 ‘루인 바(Ruin Bar)’가 부다페스트의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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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도시락

피크닉의 꽃은 뭐니뭐니해도 맛있는 도시락이다. 화창한 봄날의 피크닉 데이를 완성해줄, 맛있는데 예쁘기까지 한 도시락이 여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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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는 믹스테이프

한때 ‘비정규’ 혹은 ‘불법’ 음반으로 치부되던 믹스테이프가 최근 들어 메이저 음악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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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아끼는 사람들

저마다 다른 방법으로 지구를 아끼는 사람들이 있다. 도시에서 양봉을 하는 사람, 건물 옥상에 텃밭을 만든 도시농부, 페트병으로 옷을 만드는 디자이너, 땅의 기운을 믿는 요리사까지. 지구를 위하는 일은 결국 우리 삶을 위하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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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보고 고른 앨범들

음악도 잘하는데 외모마저 훈훈한 이 청년들은 앨범 또한 사지 않고는 못 배기도록 감각적으로 만든다. 소장욕구를 드높이는 이들 뮤지션의 앨범 커버를 소개한다.

더쿠

옷을 입은 오리, 더쿠

옷을 입은 오리 더쿠가 있다. 짧디 짧은 다리와 무표정한 얼굴로 시크하게 옷을 입은 오리 더쿠와 에피그램의 귀여운 콜라보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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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덜트 일러스트

‘섹스’를 소재로 그린 야한 일러스트 작품들이 있다. 해외 작가들의 독특한 그림체가 예술적 영감을 주는 동시에 은근히 흥분되는 섹시한 상상을 불러일으킨다.

Marina Bitten is a photographer and activist for women's rights in Brazil. One day before this photo she was involved in a fight to try to dispel a man who raped his wife in the street of.

The Women I Met

브라질 출신의 여성 사진가 루이자 도흐는 여행길에서 우연히 만난 여자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 시리즈를 선보인다. 그녀의 작품에는 낯선 여자들의 얼굴에 드러난 다양한 삶의 이야기와, 작가의 차분하고 잔잔한 정서가 한데 어우러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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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백 퍼센트에 도전하는 웹툰

재미있는 웹툰은 많다. 그 중에서도 직장 여성들이라면 한번쯤 ‘이거 내 얘기잖아’라고 크게 공감할 웹툰들은 더욱 챙겨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