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미술관에 간 윌리

귀여운 침팬지 '윌리'의 매력에 빠질 준비되셨나요? 앤서니 브라운의 원화 2백50여점과 아직 출판되지 않은 최신작을 미리 만날 수 있는 전시 <행복한 미술관>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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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화의 농담(濃淡)

여기, 거르고 거른 호흡과 최소의 붓질로 빚어낸 가장 투명하고 묵직한 그림 한 점이 있다. 정진화는 전통 재료를 사용해 동시대의 서정을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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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컬처 : 6월 둘째 주

에디터의 마음을 홀딱 사로잡은 이번 주의 컬처 소식이 여기 있다. 언제 어디서든 감각적인 사운드를 즐길 수 있는 음악 앱부터 화제의 신간 <너무 한낮의 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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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키친 #바질 피크닉 파스타

피크닉 가방 속에 쏘옥 넣어 다닐 수 있는 특별한 파스타가 있다. 투명한 유리병을 차곡차곡 채워 언제 어디서든 흔들기만 하면 든든한 파스타 한 접시가 완성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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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을 수 없는 남자친구 과거

정말이지 알고 싶지 않았다. ‘과거는 과거일 뿐.’ 밤새 주문을 걸어봐도 이미 꼬리에 꼬리를 문 배신감과 서운함은 사그라들지 않는다. 나는 네 과거가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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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가씨’와 말, 말, 말!

칸이 사랑해 마지 않는 박찬욱 감독의 연출력, 그 시대에서 튀어 나온 것 같은 배우들의 연기력, 원작을 뛰어 넘은 파격과 반전의 스토리. 이 3박자를 고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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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우드 펀딩으로 1억 모으기

기발한 아이디어만 있다면 누구나 스타트업 CEO가 될 수 있는 시대다. 감각과 영감으로 무장한 채 치열한 승부를 벌이는 크라우드 펀딩의 세계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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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떠나고 싶은 도시

KTX타고 휙 떠날 수 있는 목포부터 낭만의 도시 프라하, 구소련의 흔적이 매력적인 탈린까지. 놀기 좋아하는 에디터들이 떠난 씹고, 뜯고, 맛본 여행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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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컬처 : 6월 첫째 주

출근길에 가볍게 읽기 좋은 두 권의 책을 골랐다. 커피 한잔의 문화를 만드는 열 아홉 바리스타의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 전세계 싱글녀들의 울고 웃기는 솔직한 싱글라이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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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가게들

독특한 가게들이 있다. 낮과 밤에 각각 다른 공간으로 변신하는 가게, LGBT 관련 서적만 파는 책방, 집을 개조해 만든 독립영화 상영관까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작지만 독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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