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

샤넬 도빌영화제

도빌에서 만난 샤넬

영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브랜드 샤넬이 제45회 도빌 미국 영화제의 공식 파트너가 되었다. 1912년 가브리엘 샤넬이 도빌에 부티크를 오픈한 역사를 증명하듯 특별했던 영화제의 밤.
editor

한여름 밤의 서울

길고 긴 여름밤, 서울에서 신나게 놀 수 있는 곳을 찾았다. 언제까지라도 야경을 볼 수 있을 것 같은 루프톱 바와 비밀스러운 위스키 바, 시끌벅적한 야시장,...
editor

영화로 지구를 구할 수 있을까?

미세먼지로 고통받는 지금이야말로 이 영화들이 내는 목소리에 주목할 필요가 있을 듯 하다. 5월 6일부터 일주일동안 계속되는 제 13회 서울환경영화제에서 특히 놓치기 아쉬운 세 편을...
editor

영화인들이 사랑하는 영화

박찬욱, 봉준호, 류승완을 비롯한 여러 영화감독들과 배우 안성기, 하정우, 임수정 등 다양한 영화인들이 직접 선정한 다채로운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영화제가 열린다. 프랭크 카프라의...
edi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