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마리 컬처 : 6월 둘째 주

에디터의 마음을 홀딱 사로잡은 이번 주의 컬처 소식이 여기 있다. 언제 어디서든 감각적인 사운드를 즐길 수 있는 음악 앱부터 화제의 신간 <너무 한낮의 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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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키친 #바질 피크닉 파스타

피크닉 가방 속에 쏘옥 넣어 다닐 수 있는 특별한 파스타가 있다. 투명한 유리병을 차곡차곡 채워 언제 어디서든 흔들기만 하면 든든한 파스타 한 접시가 완성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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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을 수 없는 남자친구 과거

정말이지 알고 싶지 않았다. ‘과거는 과거일 뿐.’ 밤새 주문을 걸어봐도 이미 꼬리에 꼬리를 문 배신감과 서운함은 사그라들지 않는다. 나는 네 과거가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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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가씨’와 말, 말, 말!

칸이 사랑해 마지 않는 박찬욱 감독의 연출력, 그 시대에서 튀어 나온 것 같은 배우들의 연기력, 원작을 뛰어 넘은 파격과 반전의 스토리. 이 3박자를 고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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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우드 펀딩으로 1억 모으기

기발한 아이디어만 있다면 누구나 스타트업 CEO가 될 수 있는 시대다. 감각과 영감으로 무장한 채 치열한 승부를 벌이는 크라우드 펀딩의 세계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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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떠나고 싶은 도시

KTX타고 휙 떠날 수 있는 목포부터 낭만의 도시 프라하, 구소련의 흔적이 매력적인 탈린까지. 놀기 좋아하는 에디터들이 떠난 씹고, 뜯고, 맛본 여행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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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컬처 : 6월 첫째 주

출근길에 가볍게 읽기 좋은 두 권의 책을 골랐다. 커피 한잔의 문화를 만드는 열 아홉 바리스타의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 전세계 싱글녀들의 울고 웃기는 솔직한 싱글라이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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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가게들

독특한 가게들이 있다. 낮과 밤에 각각 다른 공간으로 변신하는 가게, LGBT 관련 서적만 파는 책방, 집을 개조해 만든 독립영화 상영관까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작지만 독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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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딸

미안했다가 고마웠다가 깔깔 웃었다가 괜히 성질을 부리다가도 결국은 그저 사랑하게 되고 마는 나의 엄마, 나의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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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 DETOX

물 한 방울 넣지 않고 생오렌지, 생자몽을 그날 바로 짠 100% 착즙 주스 ‘플로리다 내추럴’을 이용해 만든 디톡스 음료로 무더운 바캉스 시즌을 건강하고 활기차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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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세 번 결혼합시다

가까운 미래에 전 배우자와 현재의 배우자, 아이들이 모두 모여 사는 새로운 형태의 가족이 등장할 것이다. 이 진취적 가족을 지탱하는 힘, 역시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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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영화가 좋다

흥행 순위 1위에 오르고 1천만 명이 본 영화는 아니지만 알고 보면 재미있고 생각할 거리가 많으며, 어쩌면 당신의 ‘인생 영화’로 남을지 모르는 영화들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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