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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나라에서 맛본 하이패션
HAPPY MARIE BIRTHDAY! 마리끌레르의 서른세 번째 생일을 축하하며― 행복의 나라에서 맛본 하이패션의 잊을 수 없는 감칠맛, 환희의 플레이버.
전지현·필릭스, 한국-프랑스 수교 140주년 홍보대사 위촉
1886년 조불수호통상조약으로 시작된 한국과 프랑스의 외교 관계가 올해 140주년을 맞았습니다. 이를 기념해 배우 전지현과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가 명예 홍보대사로 나서며 양국 [...]
화이트데이를 위한 가장 매혹적인 선택, 크리스챤 디올 뷰티 ‘NEW 쟈도르 엥땅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어떤 화이트데이 선물을 건넬지 고민해 본 적, 한 번쯤 있을 것이다. 특별한 날일수록 선물은 더 신중해지기 마련이다. 사탕이나 [...]
The First | 처음의 선언, 세계의 서막 #감독 이경미
우리는 무엇을 한 창작자의 헤리티지라 부를 수 있을까. 어떤 기준이나 기대에도 얽매이지 않은 채 가장 뜨거운 마음으로 완성한 첫 작품, 그 [...]
로저 비비에와 있지 예지가 꿈꾼 한낮의 백일몽, 마리끌레르 3월호 커버 스토리
마치 오래전부터 꿈속에서 마주한 장면처럼, 로저 비비에의 반짝임이 있지 예지에게 닿은 순간.
The First | 처음의 선언, 세계의 서막 #시인 황인찬
우리는 무엇을 한 창작자의 헤리티지라 부를 수 있을까. 어떤 기준이나 기대에도 얽매이지 않은 채 가장 뜨거운 마음으로 완성한 첫 작품, 그 [...]
이번 주말 여기 어때요? – 구례편
지리산 자락에 봄바람이 불어오면 가장 먼저 온 마을이 노랗게 물드는 곳, 바로 전남 구례입니다. 차가운 겨울을 이겨내고 샛노란 꽃망울을 터뜨리는 산수유축제가 [...]
The First | 처음의 선언, 세계의 서막 #뮤지션 김사월
우리는 무엇을 한 창작자의 헤리티지라 부를 수 있을까. 어떤 기준이나 기대에도 얽매이지 않은 채 가장 뜨거운 마음으로 완성한 첫 작품, 그 [...]
올봄 러닝화 고민 중이라면? 키스 × 온 협업 컬렉션에 주목!
키스와 온이 함께 그려낸 러닝의 새로운 장면. ©Kith 2022년부터 파트너십을 이어온 키스(Kith)와 온(On)이 새로운 협업 프로젝트를 공개했습니다. 뉴욕 기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
헤리티지 | 여성의 서사가 깃든 막스마라 클래식 코트
시간을 품고 세대를 거쳐 새롭게 해석되는 하우스의 유산, 헤리티지. 패션팀은 유수의 하우스에서 그 특별한 무형 혹은 유형의 가치를 계승하는 목소리를 통해 헤리티지를 조명한다. 과거를 증언하는 동시에 오늘의 언어가 되고 새로운 미래의 초석이 되는 찬란한 가치, 헤리티지에 대하여.
알파고와의 대국 10주년, 다시 AI 앞에 선 이세돌?
알파고 대국 10주년을 맞아 바둑 기사 이세돌 9단이 같은 장소에서 AI와 다시 마주하며 ‘에이전틱 AI’ 시대의 새로운 협업을 예고합니다. ©Enhance 2016년 [...]
유서 깊은 하우스들이 빚어낸 눈부신 유산
유행이 거대한 파도처럼 밀려왔다 사라지는 시대에도, 결코 휩쓸리지 않는 이름들이 있다. 때로는 고정관념을 파괴하는 대담함으로, 때로는 수백 년의 시간을 견뎌온 고결한 집념으로 자신만의 영토를 구축한 이들. 세상에 단 하나뿐인 언어로 기록된 유서 깊은 하우스들의 독보적 컬렉션. 과거와 현재가 교차하는 지점에서 탄생한 이 눈부신 유산들은 하우스가 지켜온 집요한 탐구가 만들어낸 가장 찬연한 결정이다.
파리 튈르리 정원에서 꽃 피운 디올 2026 가을-겨울 컬렉션
튈르리 정원 바생 옥토고날 분수를 중심으로 펼쳐진 디올 2026 가을-겨울 컬렉션. 조나단 앤더슨은 18세기 궁정 복식의 코드를 현대적인 실루엣으로 번역하며 새로운 [...]
맥북이 85만 원? 애플의 야심작 ‘맥북 네오’ 한눈에 정리하기
컬러부터 가격까지 완전히 새로운 기준, 맥북 네오. ©apple 애플이 맥북의 새로운 엔트리 라인 ‘맥북 네오(MacBook Neo)’를 출시합니다. 100만 원 미만이라는 가격부터 [...]
갤러리 라파예트에서 펼쳐진 2026 S/S 오트 쿠튀르
모두가 잠든 새벽, 백화점은 판타지와 현실을 잇는 파사주가 된다. 예술과 패션, 그리고 헤리티지와 동시대성의 간극을 넘나들며 오트 쿠튀르라는 황홀한 세계를 수호하는 패션 가디언즈.
The First | 처음의 선언, 세계의 서막 #뮤지션 실리카겔
우리는 무엇을 한 창작자의 헤리티지라 부를 수 있을까. 어떤 기준이나 기대에도 얽매이지 않은 채 가장 뜨거운 마음으로 완성한 첫 작품, 그 [...]
The First | 처음의 선언, 세계의 서막 #시인 백은선
우리는 무엇을 한 창작자의 헤리티지라 부를 수 있을까. 어떤 기준이나 기대에도 얽매이지 않은 채 가장 뜨거운 마음으로 완성한 첫 작품, 그 [...]
에르메스가 주목한 한국 현대미술의 다음 이름은?
에르메스 재단이 후원하는 ‘제21회 에르메스 재단 미술상’의 최종 수상자로 차재민 작가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에르메스 재단 지난 3일 에르메스 재단에 따르면, 국내외 [...]
창립 131주년을 맞은 벨루티, 마리엘 기살베르티와의 대화
벨루티의 시간은 오래 지속되었다는 사실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누군가의 손을 거쳐 전해지고, 다른 세대에 의해 새롭게 해석되며 비로소 하나의 역사로 남는다. 19세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