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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불호 없는 민트맛 궁금해?
민초단을 가슴 설레게 할 컬러가 등장했습니다. 바로 상쾌한 민트. 겨울부터 슬며시 보이기 시작하더니, 결국 올봄을 장악할 컬러로 떠올랐습니다. 민트 컬러에는 다양한 [...]
에이티즈(ATEEZ) 성화, 마리끌레르 코리아 4월호 디지털 커버 공개
스스로 빛나고, 누군가를 빛내주는 힘.에이티즈(ATEEZ) 성화(SEONGHWA)와 함께한 마리끌레르 코리아 4월호의 디지털 커버를 공개합니다.
티파니앤코와 고현정의 대담한 빛의 연대, 마리끌레르 3월호 커버 스토리
티파니앤코(Tiffany & Co.)와 배우 고현정이 꿈꾸는 모던한 연결, 대담한 빛의 연대.
2026 FW 생 로랑 컬렉션: 60년의 르 스모킹 위로 겹쳐진 바카렐로의 10년
2026 F/W SAINT LAURENT COLLECTION 파리의 봄밤, 트로카데로 광장에 유리벽으로 둘러싸인 공간이 나타났다. 나무와 가죽, 유리로 꾸며진 모던한 주거 공간 너머로 [...]
2026 FW 알라이아 컬렉션: 피터 뮐리에가 남기고 간 것
2026 FW ALAÏA COLLECTION 블루바르 라스파유, 장 누벨이 설계한 옛 카르티에 재단 건물. 피터 뮐리에는 이 베뉴에서 알라이아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 마지막 [...]
구찌와 박재범이 함께한 마리끌레르 3월호 커버 스토리
아티스트, 사업가, 제작자. 여러 역할을 해내며 자신만의 장르를 구축해온 박재범이 뎀나의 새로운 구찌(Gucci)를 입고 카메라 앞에 섰다. 그의 쇼는 여전히 진행 중임을 온몸으로 표현하며.
플레이보이 카티부터 배드 버니까지, 패션계를 찢어놓은 스포츠 브랜드 협업 4
우리의 심장을 뛰게 할 역대급 스포츠 브랜드의 만남이 줄지어 대기 중인데요. 다크한 고딕 펑크 무드를 입은 기능성 웨어부터, 우주적인 상상력을 더한 [...]
프레드 90주년, 한옥에서 펼쳐지는 ‘헤리티지 랑데부’ 전시
1936년 탄생한 프레드가 창립 90주년을 맞아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한국 가구박물관에서 헤리티지와 하이주얼리를 아우르는 전시 ‘헤리티지 랑데부’를 선보입니다. 빛으로 이어진 90년의 [...]
2026 FW 디올 컬렉션: 태양왕의 정원에서 피어난 새로운 디올의 시대
2026 F/W DIOR COLLECTION 튈르리 정원의 팔각 분수 위로 거대한 온실이 세워졌다. 공원의 상징적인 초록빛 벤치 사이로 수면 위에 떠 있는 [...]
베네데타 보롤리, 성수에서 ‘스니커리나’ 팝업 오픈!
베네데타 보롤리가 제안하는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 슈즈, '스니커리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팝업 스토어가 성수동에 문을 엽니다. 베네데타 보롤리(Benedetta Boroli)를 아시나요? [...]
커피를 핑계로 음악에 몰입하기 좋은 청음 카페 5
LP 마니아들이 숨겨둔 아지트 나른한 봄날, 그리고 느긋한 휴일의 낮. 장르를 불문한 음악 애호가들이 자연스럽게 향하는 곳이 있습니다. 커다란 스피커에서 흐르는 음악에 집중하며, 햇빛이 내려앉은 오후를 [...]
2026 F/W 보테가 베네타: 브루탈리즘과 관능, 형태와 질감의 대화
2026 F/W BOTTEGA VENETA COLLECTION 쇼장에 들어서자마자 바닥이 가장 먼저 보였다. 붉은 카펫이 바닥 전체를 덮고 있었다. 런웨이와 관객석은 구분되지 않았고, 잘린 [...]
태용의 견고한 취향, 마리끌레르 3월호 커버 스토리
가죽의 스모키한 향, 나무의 거친 질감, 그리고 위스키의 느슨한 농도. 지금까지와 사뭇 다른 로 템포로 서른두 살 태용이 구축한 견고한 취향.
이번 주말 여기 어때요? – 영월편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 돌풍과 함께 영화의 주 무대가 된 강원도 영월이 새로운 감성 여행지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슬프고도 아름다운 역사가 [...]
파리 바 호핑기, 어디까지 마셔봤어?
애주가인 마리끌레르 코리아 프리랜서 에디터가 소개하는 파리 바 호핑기. 로맨틱한 파리의 밤을 이곳에서. 3월이면 화려한 패션 피플과 이벤트로 도시 전체가 반짝이는 파리, [...]
2026년 F/W 패션위크에서 주목할 만한 데뷔 컬렉션 5
뉴욕부터 파리까지, 4대 패션위크에서 주목해야 할 낯선 이름들. 뉴욕부터 파리까지, 4대 패션위크가 모두 막을 내렸습니다. 매 시즌 패션위크는 여러 브랜드의 새로운 컬렉션뿐 [...]
시몬 로샤, 피티 우오모에서 첫 단독 남성복 쇼
피티 우오모 110의 게스트 디자이너로 선정된 시몬 로샤, 피렌체에서 첫 단독 남성복 런웨이를 선보이며 남성복 서사의 새로운 전개를 예고합니다. © SIMONE [...]
실에서 시작되는 창조, ‘포목’ 배영진 대표 인터뷰
옷은 결국 원단에서 시작된다. 한복 디자이너로 출발해 소재 연구에 몰두해온 배영진은 30년 넘는 시간 동안 실과 직조의 세계를 탐구해왔다. 손으로 짜는 트위드부터 한지 섬유로 개발한 멀벡스까지, ‘포목’이 쌓아온 원단의 시간은 지금도 새로운 가능성을 향해 이어지고 있다.
2026 F/ W 구찌 컬렉션: “뎀나의 첫 구찌, 몸과 욕망을 다시 정의하다”
2026 F/W GUCCI COLLECTION 아티스틱 디렉터 뎀나의 첫 구찌 런웨이였다. 그가 어떤 방식으로 ‘구찌다움’을 재정의할지에 대한 기대와 긴장이, 박물관처럼 연출된 쇼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