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LY HOT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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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앰버서더 지수와 디올 뷰티 메이크업 &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피터 필립스 인터뷰 공개
립스틱과 글로스, 그 사이 어딘가. 디올 뷰티가 새롭게 제안하는 ‘글라스 샤인’은 단순한 질감의 변화가 아니다. 포뮬러, 컬러, 그리고 빛의 반응까지 설계된 이번 ‘디올 어딕트 글라스 립스틱’을 중심으로, 피터 필립스와 지수가 직접 전하는 이야기를 들어봤다.
MC inside | 마스크 걸스
MAISON MARGIELA NOIR KEI NINOMIYA VAQUERA 얼굴을 가린 모델들이 런웨이 위를 걸었다. 메종 마르지엘라는 얼굴 전체를 지우며 익명성을 강조했고, 바퀘라는 눈만 [...]
MC inside | 랄프 로렌, 반세기의 기록
랄프 로렌의 세계를 집대성한 비주얼 아카이브 <랄프 로렌 캣워크(Ralph Lauren Catwalk)>(브리짓 폴리 지음, 템스 앤 허드슨 펴냄)가 5월 7일 출간된다. 세계적인 [...]
드래곤포니와 함께한 ‘마리 온 에어’
아티스트의 진솔한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마리끌레르의 보이는 라디오, 'MARIE ON AIR'.그 첫 번째 주인공으로 드래곤포니(Dragon Pony)를 만났습니다.
샤넬뷰티 수블리마지 컬렉션과 함께한 고윤정의 바닐라빛 오후 #2
가볍고 유연하게, 느슨하고 여유롭게. 샤넬 수블리마지 컬렉션과 함께 호사로운 한낮을 보내는 배우 고윤정의 바닐라빛 오후.
지갑 열게 만드는 신상 가구 4
공간의 분위기를 단숨에 바꾸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디자이너의 명확한 철학이 담긴 가구나 오브제를 곁에 두는 것이죠. 세계적인 디자인 하우스와 거장들이 고정관념을 [...]
EDITOR’S LETTER
마리끌레르 코리아 편집장이 전하는 2026년 5월호의 에디터스 레터 2026 May Issue #마리가 간다 ‘지속성과 진정성에 대하여’ 대부분의 호언장담이 실현되긴 어렵고, 해를 [...]
오월의 신부, 봄의 서울
낭만, 설렘, 순수, 그리고 반짝임. 인생의 새로운 시작점 앞에 선 모델 신현지와 함께한, 5월과 함께 떠오르는 단어들에 관한 이야기.
Newest NEWS | 5월의 뉴 액세서리
골드와 블랙, 화이트 골드와 블루. 품은 컬러와 온도가 저마다 다른, 5월의 뉴 액세서리가 선사하는 반전 매력.
이 마음을 선물할게요
펜으로 누군가의 이름을 끄적일 때, 그곳에 우리의 삶이 포개진다. 마리끌레르 에디터 12인이 사랑하는 이에게 건네는 열두 개의 소중한 선물, 그리고 풍요운 마음.
이번 주말 여기 어때요? -청구편
복잡한 도심 속에서 고요한 쉼표가 필요할 때, 조용한 골목상권이 매력적인 청구역 일대가 훌륭한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화려한 상업 지구의 번잡함에서 [...]
한계 없는 영 크리에이터들, 코르티스의 ‘REDRED’ 오리지널 뮤직 비디오?
중독적인 사운드로 플레이리스트를 점령 중인 코르티스의 'REDRED'. 그 오리지널 뮤직 비디오가 공개되었습니다. 작곡부터 연출, 안무까지 모든 것을 직접 창조해내는 영 크리에이터 [...]
히가시노 게이고의 대표작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드라마로 돌아온다
전 세계 독자를 사로잡은 히가시노 게이고의 베스트셀러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이 드라마로 돌아옵니다. 디즈니+ 코리아 디즈니+ 코리아 디즈니+ 코리아 지난 30일, 디즈니+는 [...]
SNS를 물들인 윔지 코어 뷰티 #2
SNS를 물들인 이상하고 아름다운 윔지 코어(Whimsy Core). 몽환적인 동화 속을 유영하는 뷰티 오브제들.
윔지 코어 뷰티 #1
SNS를 물들인 이상하고 아름다운 윔지 코어(Whimsy Core). 몽환적인 동화 속을 유영하는 뷰티 오브제들.
스와치의 기계식 시계 혁명, 시스템51
스와치가 블랑팡과 함께 선보인 ‘스쿠바 피프티 패덤즈’. 기술력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큰 반향을 일으킨 이 모델의 중심에는 ‘시스템51(SISTEM51)’ 무브먼트가 있다. 스와치의 초대로 마리끌레르 코리아가 스위스 비엘(Biel)에 위치한 그 생산 현장을 찾았다.
시간을 초월하는 아름다움
이제 아름다움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어디에서 왔고,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그 과정을 묻는 시대. 자원이 한정된 지금, 메종들은 ‘더 많이’가 아닌 ‘더 오래’ 빛내기 위한 방식을 선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