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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용 고승재

4월호 프리뷰: Oh My Baby

힘겹게 한 걸음씩 떼고, 넘어질 듯 넘어지지 않으며 뛰고, 떠듬떠듬 말을 시작하며 매일매일 조금씩 다른 모습으로 기쁨을 주는 아이. 인생을 살면서 잊고 싶지 않은 순간을 보내는 고지용과 승재의 어느 즐거운 하루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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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ch Moments

버버리 트렌치코트의 새 장이 열렸다. 다양한 색과 디자인으로 클래식을 재정의한 트로피컬 개버딘 트렌치코트와 함께한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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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의 유혹

올봄에도 꽃의 유혹은 계속된다. 레트로 무드를 비롯해 회화적인 스타일 그리고 예술적으로 재해석한 다채로운 플라워 패턴의 향연.

문채원

4월호 프리뷰: 봄에 전하는 말, 문채원

문채원이 차분하고, 느릿하지만 감정이 충만한 말투로 오랜만에 그간의 안부를 전해왔다. 얼마 전 부모님과 부산에 다녀왔고, 구두보다는 운동화가 편해졌으며 적당한 수다가 필요한 것 같다는 그녀의 요즘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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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고 싶은 효창동 길 ①

움푹 파인 벽, 훤히 드러난 서까래, 세월의 풍파를 겪은 흔적이 선명한 외관. 낡은 건물들이 늘어선 골목이 예술가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 효창동부터 문배동 인쇄소 골목 끝자락까지 거닐며 발견한 매력적인 공간과 친근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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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이 되고픈 스타의 딸들

누구의 딸이라서가 아니다. 엄마 아빠를 능가하는 외모와 끼를 갖추고 패션과 뷰티 월드를 종횡무진 누비는 스타의 딸들. 대를 이어 팬이 되고픈 그녀들을 소개한다.

한예슬

슬리브리스 원피스 샤넬

LOVE, PINK

피부는 스킨케어 후 샤넬 르 블랑 브라이트닝 컴팩트 파운데이션을 가볍게 발라 매끈하게 정돈했다. 촉촉하고 생기 넘치는 핑크빛 입술은 샤넬 루쥬 코코 글로스 #738 아무쥬 부쉬를 꽉 채워 발랐다. 손톱에 베이비 핑크 네일로 완성해주는 샤넬 르베르니 벨벳 #548 뛸을 발라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IN HARMONY

윗입술과 아랫입술에 서로 다른 색을 바른 투톤 립 메이크업. 피부는 르 블랑 UV 프로텍션 화이트닝 루스 파우더 SPF50으로 투명하게 정돈하고 눈두덩에 레 꺄브르 옹브르 #292 쟈뎅 에끌라땅의 핑크 베이지와 카퍼 브라운 컬러를 넓게 펴 발라 음영을 살렸다. 윗입술에는 청순한 느낌의 핑크 톤 립글로스인 루쥬 코코 글로스 #728 로즈 펄프를, 아랫입술에는 상큼한 피치 코럴 톤의 루쥬 코코 글로스 #748 넥터를 도톰하게 발랐다.

 

 

한예슬

컬러풀한 트위드 원피스 샤넬

MELTING LIPS

정교한 아이라인이 시선을 끄는 메이크업. 아이라인은 젤 라이너 깔리그라피 드 샤넬 #65 이뻬흐 블랙으로 꼬리를 길게 빼 날렵하게 그렸다. 유리알처럼 반짝이는 도톰한 입술은 루쥬 코코 글로스 #752 비터 오렌지를 바른 후, 톱코트로 #774 엑스따시옹을 덧발라 한층 더 반짝이게 완성했다. 립 컬러와 매력적인 컬러 대비를 이루는 그레이 네일은 르베르니 #566 워시드 데님을 사용했다.

 

 

한예슬

트위드 재킷 샤넬

RED HOLIC

붉은 입술과 손톱으로 강렬한 느낌을 살린 메이크업. 립 컬러와 조화를 이룬 아찔한 컬의 속눈썹은 이니미터블 엑스트렘 #10 퓨어 블랙으로 연출했다. 아이라인과 아이브로를 더해 눈가를 또렷하게 만든 후, 입술에 생기 넘치는 오렌지 레드 컬러인 루쥬 코코 스틸로 #222 픽션을 입술 선을 따라 정교하게 발랐다. 짙은 레드 컬러 네일은 르 베르니 #572 엉블레마띠끄로를 사용했다.

한예슬

대담하고 진한 레드 립이 돋보이는 메이크업. 입술에 루쥬 코코 글로스 #756 칠리를 도톰하게 발랐다.

 

살굿빛 원피스 블라우스와 스커트 모두 샤넬

SWEET LADY

전체적으로 내추럴한 메이크업에 자연스러운 오렌지 핑크 립 컬러 두 가지를 섞어 발라 연출한 룩. 입술에 오렌지빛이 감도는 연한 살굿빛 립스틱인 루쥬 코코 #468 미셸을 입술 선을 따라 정교하게 바르고 반짝임이 강한 핑크 글로스인 루쥬 코코 글로스 #172 텐더레스를 톱코트처럼 덧발라 사랑스러운 핑크 립 메이크업을 완성했다.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루쥬 코코 스틸로 #222 픽션, 루쥬 코코 글로스 #756 칠리, 루쥬 코코 글로스 #738 아무쥬 부쉬, 루쥬 코코 글로스 #774 엑스따시옹, 루쥬 코코 #468 미셸, 루쥬 코코 글로스 #748 넥터, 루쥬 코코 글로스 #776 임펄션, 루쥬 코코 글로스 #172 텐더레스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루쥬 코코 스틸로 #222 픽션, 루쥬 코코 글로스 #756 칠리, 루쥬 코코 글로스 #738 아무쥬 부쉬, 루쥬 코코 글로스 #774 엑스따시옹, 루쥬 코코 #468 미셸, 루쥬 코코 글로스 #748 넥터, 루쥬 코코 글로스 #776 임펄션, 루쥬 코코 글로스 #172 텐더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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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의 달콤한 뷰티 신

언제 어디서나 예쁜 배우 한예슬. 그녀가 다양한 빛깔의 입술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젤리처럼 쫀득하고 캔디처럼 달콤한 립 컬러로 더욱 빛난 아름다운 그녀의 뷰티 신.

공유

4월호 프리뷰: 공유의 느린 걸음

배우 공유가 자신을 향한 뜨거운 환호를 뒤로하고 제주로 떠났다. 도시의 소음 대신 바람과 파도 소리가 가득한 제주의 한가로운 마을에서 보낸 공유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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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ling you

오렌지보다 상큼하고 캔디보다 달콤하다! 예뻐도 너무 예쁜 설리의 스프링 뷰티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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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의 특별한 날을 위한 옷

생각해보면 여자의 인생에서 기념할만한 날이 결혼식만 있는 건 아니다. 세레모니 캡슐 컬렉션 론칭을 앞둔 뎁(DEBB) 디자이너 윤원정을 만나 이 시대의 여자들이 원하는 드레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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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er than Sweet

사탕보다 더 달콤하고, 과일보다 더 상큼한 ‘과즙미녀’ 설리와 함께한 뷰티 화보 촬영장, 그 비하인드 신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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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 WILD

골목을 주름 잡는 힙스터들이 등장했다. 이들의 공통점은 20대에 나의 공간을 가진 사장님이 되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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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 For Spring

생동감 넘치는 컬러와 싱그러운 기운이 가득한 몽클레르의 스프링 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