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IECLAIREKOREA2026-07-24T14:35:54+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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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위크 다이어리 #3 피렌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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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OUR PUNK DSM 케이 니노미야가 정의한 펑크는 스타일이 아닌 태도였다. 관객과 모델, 공간까지 하나로 연결한 연극적인 런웨이는 피티 우모 110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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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위크 다이어리 #2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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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렌체와 파리 그리고 로마에서 꿈처럼 매혹적으로 펼쳐진 패션위크 현장! 극심한 무더위 속에서도 특별한 순간들을 생생하게 포착한 마리끌레르 코리아 에디터들의 눈부신 활약상과 빛나는 기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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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위크 다이어리 #1 파리&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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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렌체와 파리 그리고 로마에서 꿈처럼 매혹적으로 펼쳐진 패션위크 현장! 극심한 무더위 속에서도 특별한 순간들을 생생하게 포착한 마리끌레르 코리아 에디터들의 눈부신 활약상과 빛나는 기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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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IN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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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은 형태를 만들고, 시간은 의미를 완성한다. 까르띠에 LOVE 컬렉션이 이은 하나의 순간. 왼손의 레드 앨리게이터 가죽 스트랩과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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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그라치아 키우리와 재회한 펜디, ‘바게트 신드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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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세상을 뒤흔든 ‘바게트 신드롬’. 그 창조적 계보에는 당시 펜디에 액세서리 디자이너로 몸담았던 마리아 그라치아 키우리가 있었다.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로 30년 만에 하우스에 돌아온 그가 데뷔 쇼인 2026 F/W 컬렉션에서 오리지널 바게트® 백의 스타일 코드인 ‘26424’를 차용한 ‘바게트® 26424 리에디션’을 선보이며 그 이름을 다시 한번 패션 월드의 중심으로 소환했다. 바게트, 더 이상 어떤 수식도 필요 없는 영원한 사랑과 욕망의 대상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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